말간 하늘을 뒤에 놓고 허수아비처럼 서 있는 산을 멀뚱히 바라보던 시절이 그리운 아저씨 (이 블로그는 가톨릭교회 공식 견해와 조금도 상관이 없습니다.) (전적으로 개인 블로그입니다.)